박찬호는 15일 개인 SNS에 “너무 슬픈 이별을 해야하는 마음이 미어진다. 좋은 사람을 보내는 마음이 미어진다. 그동안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미치도록 미어진다. 하늘이 참 원망스럽다”고 적으며 김민재 코치를 ...